[부동산 탐정 사례발표] 왜 정보장교가 부동산 탐정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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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링크 하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화면의 QR코드를 찍어주세요. 제 온라인 필명은 ‘고덕 캘리포니아’입니다. 제 블로그를 정독하시면 오늘 강의 내용은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다들 접속되셨나요? 안 되신 분 계신가요?
사실 블로그만 읽으셔도 되지만, 직접 와서 제 이야기를 들으시면 더 도움이 될 겁니다. 가상공간보다 현실에서 느끼는 에너지가 다르니까요.
강사 소개를 이력서로 보여드린 이유는 ‘평판 조회’ 때문입니다. 올해 초에 OO항공 최종 면접까지 갔다가 평판 조회 단계에서 떨어졌습니다.
전역 후, 예전에 모셨던 장군님이 전화를 주셨었습니다. “요즘 뭐하냐?” 탐정 교육을 받으며 깨달았습니다. “아, 내 과거 사건들이 다 조회됐구나.” 오늘은 그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저는 군에서 영상정보, 신호정보, 인간정보, 공개 정보, 심지어 미군 정보 체계까지 다뤘습니다.
정보에 대해서만큼은 자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역 후 약 30억 원 규모의 사기를 당했습니다.
정신적으로 완전히 무너질 상황이었죠. 그런데 그때 누군가가 저에게 말했습니다.
“탐정 수업 한번 들어봐라.” 지금도 사건은 진행 중입니다. 화면에 보시는 날짜를 보시면 2025년 10월 25일이죠. 저는 살기 위해 탐정이 되어버린 사람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법 구조는 조사와 증명의 책임이 전부 피해자 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피해자는 탐정을 찾게 됩니다.
가해자는 방어를 위해 변호사를 찾지요
저는 군에서 하던 정보 분석과 추적 업무를 그대로 제 사건에 적용했습니다. 그랬더니 이상하게도, 이 역할이 저랑 너무 잘 맞더군요.
공직에서 일하시다 퇴직하신 분들은 행정사를 많이 하시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 행정사와 탐정은 정말 찰떡궁합 입니다.
사실 저는 제대하면 좀 편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다르더군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아시죠? 제 상황과 너무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반성했습니다.
쉽게 살겠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다시 시작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초에 조지아 라는 나라에 갔습니다. 신용이 완전히 무너질 것 같아서 ‘이제 다른 세상으로 도망가야 하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이상한 장면을 봤습니다. 아스팔트를 뚫고 자라난 나무 뿌리였어요. 그걸 보면서 생각했습니다. “아, 나도 다시 올라올 수 있겠구나.” 제가 돌아와, 다시 버틴 이유입니다. 그리고 그 의미가 바로 탐정 이더군요.
이제부터 중요한 얘기를 하겠습니다. 인터넷에 ‘ 00건축자금지원센터 ’ 검색해 보세요. 제가 단언하는데, 사기 집단입니다 . 무면허 업체입니다.
유치권 행사 남발합니다. 실제 현장에 제가 직접 가서 찍은 자료들입니다. 이 자료들은 협회에 다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알고 보니, 대한민국은 정말 사기꾼이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탐정협회 홍익 최재경 회장님 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 국민이 탐정이 되어야 한다.” 저는 그 말에 200% 공감합니다.
여기 보시는 곳이 제 현장입니다. 사기꾼들이 눈앞에서 다시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제 동료도 사기꾼한테 속아서 저를 외면했습니다.
여러분, 절대로 건물주 되고 싶어하지 마십시오.
방심하는 순간, 바로 호구됩니다.
이곳은 OO의 요양원 사례입니다.
원청에 돈을 다 줘도 하청 구조 때문에 건물주가 돈을 두 번 내야 하는 구조입니다.
포기각서를 안 써주면 다른 시공사로도 못 바꿉니다. 이분들, 정말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갑니다.
저희가 이 현장을 살려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엔 OO에서 도움 요청이 왔습니다.
OO 현장은 잔여 공사가 약 00억 원입니다.
잘 살리면 저도 돈을 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사기를 끊고 사람을 살리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제 직업이 어느 순간부터 부동산 탐정 이 되어버렸습니다.
부동산 감정은 가치를 보는 일이고, 부동산 탐정은 사기 구조를 보는 일 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건축 현장에서 사기를 예방하는 일을 계속할 겁니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블로그에 차근차근 연재할 예정입니다.
제가 군에 있을 때 가장 좋아하던 말이 있습니다.
“같이 갑시다.” 오늘도 그 말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같이 갑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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