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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File.1150 [혼돈의 추적자들] 번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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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6-2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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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최신화 스포일러가 담긴 글이니 읽으실때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코난 1150화

거구의 사내와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편(1144~
1146)

해당 3부작은(1144화~1146화) 아카라이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사건 현장에서 일어난 두번째 사건 편(1147~
1150)

연속으로 멈추지 않는 4부작 에피소드(1147화~1150화)입니다.
마찬가지로 아카라이브 채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해당 4부작 중 마지막 화인 1150화를 오랜만에 번역본 제작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쪽도 각오를 단단히 해야겠어...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코난이 럼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편입니다.
과거 에피소드 언급이 많이 나오는데 겐타 아버지의 경우 국내에서 로컬더빙을 어떻게할지 궁금합니다.
국내 더빙에서는 원본(에도 사투리)와 다르게 신장 문제로 백팔->백발 이렇게 발음했다고 로컬을 했기에 에도 토박이 사투리에서 럼을 수상하게 여기는 장면을 국내에서는 어떻게 처리할지 궁금한 부분입니다.

이로써 코난은 럼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자세한 추리는 풀버전에서 확인해주시면됩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과연 무슨내용이 나올지 궁금합니다.
당분간은 번역본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참고로 단행본 108권에 수록될 예정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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